한국사
개항부터 일제 강점기까지 우리 역사를 간직한 장소
운현궁과 탑골공원

운현궁은 조선의 제26대 왕 고종이 어렸을 때 살던 곳이에요. 또 고종의 아버지인 흥선 대원군이 머물며 나랏일을 살피기도 한 곳이지요. 운현궁은 ‘구름 고개 너머에 있는 궁’이라는 뜻이에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운현궁은 한때 궁궐에 견줄 만큼 크고 웅장했어요. 그리고 흥선 대원군이 머물 때는 궁궐과 바로 연결되어 있었지요. 운현궁의 정원은 비교적 옛날 그대로 잘 보존되어 있어요. 탑골공원은 3·1 운동 때 독립 선언서를 낭독하고 만세를 불렀던 곳으로, 운현궁과 함께 조선 후기의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장소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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