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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결과 : 2806
체험학습상품 상품후기
  • 선생님 김영미 (2019-04-08 오후 12:20:25)
    바쁘신 와중에 소중한 후기를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역시 지안이와 채율이가 너무도 잘 들어주고 따라주어서 기분좋은 수업이었답니다. 우리가 알고있는 하얼빈의거뿐만 아니라 다양한 독립활동을 하신 안중근의사를 만난 귀한 시간이었길 바랍니다. 그리고 채율이와 지안이도 멋진 영웅으로 성장하길 기대합니다. 공연좌석에 있어 아쉬웠던 점. 충분히 이해합니다. 누구보다 적극적이었던 아이들이었기에 저도 많이 아쉽네요.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멋진 영웅인 아이들과 늘 행복하시고, 다음에 더 알찬 수업으로 만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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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전] 하루만에 끝내는 <삼국지> | 2019-04-07 14:00~16:00, 윤향미 선생님
  • 참가자 jjs****** (2019-04-07 오후 8:43:19)
    지난번 유관순체험에서 만났던 윤향미선생님과 두번째 수업이라서 일주일전부터 엄청 기다렸던 저희아이들입니다. 삼국지는 아이들드라마에서 본게 다였는데 엄마의 빠르게, 정확하게 알려주고 싶은마음에 수업을 참여하게되었습니다. 삼국지 영웅중에서 첫째아이 준수는 제갈량이 제일 본받고싶은 인물이었는데요 특히 주유가 자기보다 똑똑하고 뛰어난 제갈량을 헤치기위해 낸 화살 십만개를 조조의 오나라에서 얻은 지혜를 담고싶다고 했습니다. 매번 느끼는거지만 체험후 준수가 전달해주는 내용은 잊혀지지않습니다. 그래서 항상 검사아닌 검사를 하게되는 버릇이 생겼습니다^^둘째아이 연수는 지헤로운 제갈량과 유비가 좋다고합니다. 제갈량은 지혜라고 딱 꼬집어얘기했는데 유비는 잘생겨서 좋다고합니다ㅜㅜ그리고 초선은 예쁘고 매력적이어서 좋다고합니다ㅜㅜ둘째는 아직 멀었나봅니다ㅋ저도 한가지 알게됐습니다. 제일먼저 도착한덕에 선생님의 잠깐교육이 있었는데요 저도 옆에서 살짝들었습니다. 복숭아꽃 밑에서 의형제를 맺은 '도원결의'라는 고사성어와 우리나라의 삼국시대(고구려,백제,신라)가있다면 중국의 삼국시대(위,촉,오)가 있다는것을 알게됐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역사가 없으면 영웅도 없다는것도 알게됐습니다. 학창시절 역사시간은 취침시간이었는데 아이들과 다시 배우니 너무도 좋았습니다~♡♡ 신난다 체험스쿨 최곱니다!!♡♡ 윤향미선생님도 최곱니다!!♡♡ 오늘은 늦어서 못했지만 조만간 색깔풀이 가족과함께 꼭~~하겠습니닷..
  • 선생님 윤향미 (2019-04-07 오후 11:15:48)
    저도 준수와 연수 명단을 확인하고 하루 하루 기다렸답니다. 제 기억 속에 이쁘게 자리잡고 있는 두 아이들과의 만남이라 발걸음도 가볍게 뮤지엄까지 도착했습니다. 처음 만나는 날은 좀 많이 추웠는데 어느새 솜사탕같은 봄이 찾아와서 벗꽃이 가득 핀 정원의 모습이 도원 결의를 떠올리게 했습니다^^ 멀리서 오시는데도 의미있는 체험활동은 빼놓지 않고 하게 해주시는 어머님 정성은 감동입니다.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저도 아이들과 함께 해서 즐거웠습니다. 건강하시고 담번에도 또 뵙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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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청와대 사랑채 | 2019-04-06 14:00~16:00, 안순화 선생님
  • 참가자 bk8*** (2019-04-06 오후 10:13:34)
    고학년들이라 쉬운건 아닌가 했는데 배운내용 다시 알수있는 좋은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엔 역사쪽도 도전해보고싶습니다
  • 선생님 안순화 (2019-04-06 오후 10:39:23)
    빠른 후기 감사드려요~^^ 고학년 친구에게는 삼권분립,직접선거와 간접선거 선거의 원칙을 다시 알게 하였고 민주주의 국가들중 크게 의원내각제와 대통령제도로 운영되는 것을 이야기를 나누며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부모님과 함께 청와대 주변 이야기도 기억에 오래 남을 것이라 생각이 되어지는군요 역사체험도 흥미가 가는 곳에서 부터 시작하시면 쉽고 알찬 체험학습이 되리라 생각되네요~ 후기 감사드려요~ 새로운 학년 새 학기에 학교 적응도 잘하고 반듯한 친구를 만나서 고마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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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독립문과 서대문형무소역사관 | 2019-03-23 10:00~12:00, 김영미 선생님
  • 참가자 cre**** (2019-04-04 오후 2:03:54)
    컬링대표팀의 유행어 '영미~' 첫 만남에 바로 선생님 성함을 외위버렸어요 아이때문에 저도 선생님을 잊지 못할꺼 같아요 큰아이들이고 다른곳에서 한 체험은 재미없다고 해서 많이 기대를 안 했어요 입장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서로 소통이 안되고 선생님 말소리나 들을수 있을까 걱정되기도 했고요 눈 비 바람을 맞으며 기다리는데 그 속에서 도착한 아이들의 모습은 너무 재미있는 시간이였을꺼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박물관에 자주 다니는 편인데도 불구하고 이번에는 느낀 점이 많았다며 집에 오는 내내 형무소의 모습을 상세히 얘기해주고 어떤식으로 식사배급을 했는지 얘기해주고 아이들이 신나서 묻기도 전에 술술 얘기해 주었답니다. 사실 일요일에도 옆에서 배운 내용, 선생님께 들은 내용을 저는 전부 들을수 있었어요 묻지도 않았는데 본인이 알게된것이 신나서 얘기하더라구요 이번 팀에서도 다음달에 또 다같아 체험하지고 얘기기 나왔어요 어떤 곳으로 가서 뭘할지 모르지만 선생님이라면 또 한 번 믿고 가보고 싶습니다. 다름 일정에도 함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