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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전] 가야본성, 칼과 현 | 2020-01-31 14:00~16:00, 권한생 선생님
  • 참가자 koo**** (2020-02-05 오전 5:28:19)
    선생님~~ 인상이 너무 좋으시고 따뜻하게 저희를 반겨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인상도 너무 자상하시고 꼼껌하게 공부하누내용과 아이들의 성향도 빨리 파악하셔서 그날 저희딸은 너무 즐겁게 가야에대하누공부를 했다며.. 집에 돌아오는길에 구지가를 흥얼거리더라구요.. 집에돌아와서도 삼국유사사기책을 읽으며 거북아거북아~ 머리를 내밀어라~~ 를 부르고 수로왕이야기도 제잘제잘.. 아빠퇴근후에도 구지가아냐며.. 며칠을 구지가를 불렀어요~^^ 삼국유사사기책도 다시 꺼내어보기 시작했습니다~♡ 알림장에도 꼼꼼하게 알려주셔서 너무 감동이았습니다~ 기회가된다면 정말 꼭 다시 뵙고싶은 선생님이세요~♡ 차분하면사도 아이들의 눈높이에맞게 어려운 역사를 잘 풀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또 만나뵙기를 기대하며.. 건강하세요~^^
  • 선생님 권한생 (2020-02-06 오후 6:24:01)
    어머님~~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이렇게 정성이 듬뿍 담긴 후기를 받으면 저도 아이들처럼 흥얼거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 가야수업에서 유독 아이들의 성향을 빨리 파악할 수 있었던 것은 너무나 눈에 띄게 밝은 모습으로 제게 다가와주었기 때문입니다.수업 중에 가야 신화 노래를 신나게 부르는 목소리가 제 기억에 오래 남는 것도, 밝게 내리쬐는 햇빛처럼 따뜻하게 다가왔기에 아이가 참으로 빛나는 친구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먼저 같이 수업을 듣는 친구에게 다가가 인사를 건네주어 덕분에 수업 분위기의 온도가 한층 더 높아졌답니다. 노래부르는 것뿐만 아니라 그림을 그리는 것도 좋아하는 등 많은 곳에서 행복하게 즐기는 모습을 보며, 앞으로도 아이의 즐거움이 듬뿍 담기길 바랍니다. 함께 있으면 덩달아 행복해지는 순간들이었습니다. 이번 가야수업에서 좋은 친구들을 만나 제게도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그럼 다시한번 더 후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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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전] 가야본성, 칼과 현 | 2020-01-18 14:00~16:00, 정미선 선생님
  • 참가자 tea**** (2020-02-04 오후 8:29:22)
    춘천에서 기차를 타고 올라가서 하는 체험학습이라..시간을 낸 김에 하루에 두가지 체험을 하기로 마음을 먹고 진행했습니다. 몇 번의 학습 경험이 있었기에 별 걱정은 하지않고..날씨가 춥지만을 않길 바랐습니다. 1월의 날씨지만 춥지않고 화창한 토요일..서대문 형무소를 갔습니다. 재작년 여름쯤 수업없이 아이들과 한 번 온 적이 있었는데 아무래도 겉핥기식으로 둘러봤던 터라 아쉬움이 항상 남았던 서대문형무소였어요. 4명의 조촐한 수업그룹이었지만..소수여서 아이들에게 더 집중될 수 있었기에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역사를 좋아하는 첫째와..이제 역사에 관심가지고 형을 쫓아가려는 둘째.. 아무래도 형을 따라가기엔 역부족이지만 그 도전만으로도 기특해요~^^ 자신도 많이 배워왔다며 대답도 많이하고 잘따랐다고 말하네요. 형을 부러워도하고 시기질투도하며 커가는 것을 오늘 또 한번 느낍니다. 교원신난다 체험스쿨을 자주 이용하지만.. 선생님들이 성의껏 수업에 임해주시는 것을 항상 느낍니다. 워크북활동까지 마치고 나면 선생님과 둘러보며 공부한 곳이 다르게 보인다는 것을 느낀 아이들은 엄마의 조금의..강압적인(?) 계획에 잘 따라와줘서 고마울뿐입니다. 오늘은 두 군데를 다녀온 아이들.. 선생님이 주신 팁으로 퀴즈도 내고 복습도 하며 격려와 칭찬을 아낌없이 해주었습니다 역사와 과학은 책뿐만아니라 직접 보고 듣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교원신난다체험스쿨의 프로그램을 잘 활용하고싶은 바램입니다. 큰 아이가 이제 6학년이라 얼른 많은 것들을 보여주고싶네요.
  • 선생님 정미선 (2020-02-04 오후 10:30:43)
    안녕하세요~.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오전에 서대문형무소 체험학습을 다녀왔음에도 전혀 피곤하거나 힘들어하는 기색없이 오후 가야본성 기획전 수업 또한 열심히 재미있게 들어주었던 성원이와 상현 형제가 2주 정도가 지난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사진찍으며 설명도 열심히, 대답도 잘 했던 성원이와 사진보다 제 옆에서 설명을 하나라도 놓칠세라 잘 듣고, 활동지에 유물 그림도 잘 그렸던 상현 형제가 지금처럼 좋은 수업과 체험활동으로 역사 실력을 쑥쑥 키워 나가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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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전] 가야본성, 칼과 현 | 2020-02-02 14:00~16:00, 정혜인 선생님
  • 참가자 110*** (2020-02-03 오후 4:30:31)
    선생님을 두번째 뵙게되어 너무 반가웠어요^^ 지난번 삼국지 수업에 아이가 잘 듣고 참여해서 책을 구매하게되었고 읽고 읽고 또 읽는 모습에 감사했었는데 가야전에서 다시 뵈니 믿고 맡길 수 있어서 더 감사했어요. 역사책을 좋아해 많이 읽었지만 나라마다 깊이있게 알지는 못해서 보여주고 더 알게되면 좋겠다 생각들어 신청하게 되었어요. 가야 본성, 공존이라는 단어가 기억에 많이 남아요. 자율성을 갖춘 각기 다른 나라의 모습을 인정하고 지지해주고 때론 화합해 나가는 이상적인 국가 물론 통합하지 못해 막을 내렸지만 앞으로 살아갈 시대에 필요한 공존마인드 아이가 갖춰야할 모습인거 같아서 이부분을 많이 이야기 나누게 되었습니다. 유물을 보고 느끼는 시간 옛것을 소중히 여기고 탐구해야 오래도록 지속된다는 이야기도 나누게되고 아이와 저에게 뜻깊은 전시였고 참 소중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선생님 정혜인 (2020-02-04 오후 1:42:33)
    예 역시 품격의 도시 전주시민 답습니다.ㅋ 저도 우찬을 다시 보게 되어 무척 반가웠습니다. 작년 삼국지 체험후 32권 짜리 책을 읽었다는 말씀에 저도 모르게 감동요. 우찬이의 그 진지함과 활발함의 근원을 알게 된듯요. 이번 가야전도 그전하고는 참 많이 다르게 다가왔을듯요. 이래서 역사적 상상력과 사고력 그리고 비판력을 필요로 하는것 같습니다. 우찬이가 체험도 열심히 참여하고 어머니와 여러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주머니를 키우는 흐뭇한 모습이 생생이 그려집니다. 더불어 사는 공존과 화합의 의미도 되새기고 과거에서 현재와 미래의 방향을 잡는 시간이 되었다니 다시금 힘찬 박수를요. 가슴 벅찬 귀한 후기에 진심 감사드리며 입춘 추위를 녹이는 꽃이 피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