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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학습상품 상품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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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독립문과 서대문형무소역사관 | 2017-11-18 14:00~16:00, 김옥 선생님
  • 참가자 doe***** (2017-12-14 오후 5:49:27)
    바람이 많이 불어 쌀쌀하기만 했던 날..생각보다 즐겁지만은 않은 곳이라 그런가 아이들도 차분한 느낌이더라구요.역사 수업을 하면서 도은이가 하나라도 느끼는 부분이 있다면 잘한 선택이라는 생각이었는데..벌써 마무리가 되어가는게 아쉬운 마음뿐인건 엄마만의 생각이 아닌가 싶네요.집안 행사때문에 참여하지 못한 덕수궁,정동은 나중에 따로 수업을 잡아서 들을 생각입니다..연우가 너무 재밌었다며 함께 해 준다더라구요..^^ 어쨌든 수업시간에 아이들만 수업을 받아야 선생님 말씀도 잘 듣고 집중할 듯 싶어 저는 일부러 안 들었는데 지금에서는 함께 수업을 들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이번주도 많이 춥다고 들었는데 다들 건강 조심해서 토요일에 봬요..^^ 백범 김구 기념관 기대 많이 됩니다..
  • 선생님 김옥 (2017-12-14 오후 8:06:27)
    바람도 엄청불고 추운날 나라를 위해 목숨을 기꺼이 아끼지 않았던 분들의 역사의 현장이라 더욱더 숙연하지 않았나 싶어요. 매 수업때마다 진지하고 모범적인 도은이가 미션도 아주 잘하고 도은이만의 독립문도 아주 잘표현 해낸걸보니 많은걸 느꼈을거라 생각해요~^^ 어느새 12개월 패키지에 막바지를 향해 달리고 있는 우리 아이들 끝까지 마무리 잘할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 단짝 연우와 근대사의 많은부분을 차지하고있는 덕수궁과 정동도 따뜻한 봄에 꼭 다시한번 둘러보시길 바라며 건강하게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어머님의 관심 매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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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전쟁기념관 6·25전쟁실 | 2017-12-09 10:00~12:00, 안영실 선생님
  • 참가자 tlw**** (2017-12-12 오후 12:41:55)
    견학 당일날 전쟁기념관에 도착해 보니 참여 학생이 저희 아이들 2명 뿐이라 괜시리 선생님께 좀 민망했어요 ㅎㅎ 그래도 선생님이 먼저 괜찮다며 안심시켜 주셔서 감사했어요~~ 저희 아이들 수업 끝나고 물어보니까 너무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그냥 관람만 하고 설명만 듣는 수업은 조금 힘들어하는데 이번 수업은 직접 체험도 해보며 설명을 들으니 신기해하고 관심이 많이 생겼더라고요. (들어보니 VR체험 같은 게 있었던 것 같아요 ㅎ). 선생님이 아이들 수준에 맞춰서 다정하고 친절하게 잘 이끌어주셨던 것 같아요~아이들 간식봉지도 따로 챙겨주셨어요.. 고맙습니다.. ^^
  • 선생님 안영실 (2017-12-12 오후 12:47:23)
    제가 감사하지요 친구들이 너무 얌전하고 착해서 힘들지않았고요 그래도 6. 25에대해서 많이 알고있더라고요 예쁜 남매 누리 다겸 착착 안겨서 너무 예뻤습니다. 좋은 체험 많이하게하주세요 그럼 시야가 넓어져서 마음이 큰사람이되겠지요 둘다 따뜻하고 정이 많은 친구들이라 어디서든 사랑받을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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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전] 다빈치 얼라이브, 천재의 공간 | 2017-12-10 14:00~16:00, 김예림 선생님
  • 참가자 mhn**** (2017-12-11 오후 10:10:10)
    안녕하세요? 수빈,성주엄마예요~저희는 처음 경험해본 체험학습이었습니다. 저희가 강원도 고성에 살고 있는데 친척 결혼식이 있어서 서울에 간김에 해보려고 신청했는데 최소인원 미달이라 취소될까봐 얼마나 걱정을 했던지요~수업당일 선생님께 연락드려보니 수업 진행하신다고 하셔서 얼마나 반갑고 다행이던지 다시한번 너무 감사드립니다. 게다가 우리 아이 둘만 개인교습 받은거나 다름없는 수업이라 저는 좋았지만 선생님께는 조금 죄송했었어요~;;;;아이들이 평소 박물관이나 전시회를 가면 아직 저학년이라 별로 흥미도 없고 지루해하여 제가 설명을 해주는 것두 한계가 있더라고요. 그러던중 우연히 알게된 체험학습 상품을 보고 경험삼아 신청해본거였는데 정말이지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또 참여해보고 싶을 정도입니다. 큰딸아이는 너무 재밌었다고 꼭 담에 또 하고싶다고 하몃서 새롭게 알게된 사실들을 줄줄 풀어내더라고요~얼마나 신기하고 기특하던지요~^^ 둘째는 나올때 시무룩하니 기분이 안좋아서 걱정했는데 알고보니 자매들끼리 느끼는 라이벌 의식에 언니는 워크북도 잘풀고 하니 부럽기도 하고 자존심이 좀 상했었나봐요~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저녁땐 기분이 풀려서 체험한 것과 배운걸 언니랑 경쟁하듯 술술술 말하고 집에 있는 모나리자 그림보며 엄마한테 설명도 해주고 일기도 써갔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수업끝나고 알려주신 사항을 집에 와서 물어보니 얼마나 자신있게 말하던지, 아이들이 긴~시간 넓은공간을 누비며 열심히 활동하면서 힘들었지만 알찬 시간을 보낼수 있어서 너무 만족합니다. 집으로 돌아오는데 눈이 많이 내려서 걱정했는데 선생님 덕분에 뿌듯한 마음으로 오는내내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선생님 김예림 (2017-12-12 오후 5:17:15)
    안녕하세요. 김예림 강사입니다^^ 먼저 장문의 후기 감사드립니다!!(꾸벅) 강원도 고성에서 오셨다니!! 멀리서 오셨다고 해서 경기도권일거라고만 막연히 생각했는데!! 전 이쁜 공주님 2명과 함께 오붓하게 수업해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 둘째가 그런 이유로 시무룩했던거군요ㅠㅠ.. 전 저학년이라 다리가 아파서 그런줄 알았는데.. 제가 좀 더 살필 걸 그랬네요ㅠㅠ.. 그래도 저녁 때 기분이 풀어져서 다행이에요 ㅎㅎ 두 친구 모두 전시 보는 내내 초롱초롱한 눈빛이어서 수업하는 제가 다 보람이 있었습니다^^ 다음에 또 하고 싶은 곳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연락부탁드릴게요 ㅎㅎ 그럼 건강 조심하시고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ㅇ^_^ㅇ